소풍길 길잡이
스탬프 투어
완보인
이미화 님: 그냥 걷다가 우연히 소풍길이며 둘레길, 굽이길 완주 이벤트가 있어 목표도 생기고 매주 걷게되는 동기부여가 되어 더욱 좋은 듯 합니다.
/ 김현희 님: 건강도 생각하고 환경도 생각하며 소풍길 10코스 스탬프(우표)를 찍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